
일본 미야자키 시내 3색 골프투어
●일정 : 3박4일 일정 (이외 일정 가능)
●출발일 : 26년 11월~27년 3월 매일출발
●출발공항 : 인천공항
●출발인원 : 2인부터 가능
상품가
◆11월~1월 출발
▶1,590,000원부터~
◆2월 출발
▶1,750,000원부터~
◆3월 출발
▶1,590,000원부터~
상품가는 최저가 기준이며 출발일 항공료 및 환율 등에 따라 결정 됩니다.정확한 금액은 문의 시 안내드립니다.
●포함내역
-전일정 숙박(미야자키 관광 호텔)
-전일정 그린피&카트비
-전일정 조식
-송영차량
●불포함내역
-중식 및 석식
-개인경비
●안내사항
-2인,3인 출발도 가능하나 추가비용이 발생됩니다.
-싱글룸 이용 시(5만원/박당)
-호텔 석식(뷔페식)추가 시 인당 3만원 추가(사전 예약 필수)
-상급 골프장(UMK CC, 미야자키CC), 최상급(톰왓슨CC, 피닉스CC) 포함 시 추가비용이 발생됩니다.
●항공정보
◆아시아나 항공
-인천출발 09:20 → 미야자키도착 11:00
-미야자키출발 12:10 → 인천도착 13:55
●여행 상세일정 정보
▶1일차
-인천공항 출발
-미야자키공항 도착
-현지 직원 미팅 후 골프장 이동(약15분)
-아오시마cc -18홀 라운드 (셀프+카트/일몰까지)
-라운드 후 호텔 이동
-체크인 후 자유시간
[중식:불포함 석식:불포함]
[미야자키 관광 호텔 숙박]
▶2일차
-호텔 조식 후 골프장 이동(약5~15분 소요)
-아오시마 / 레이크사이드 / 선샤인cc 중 1곳-18홀 라운드
-라운드 후 자유시간
[조식:호텔식 중식:불포함 석식:불포함]
▶3일차
-호텔 조식 후 골프장 이동(약5~15분 소요)
-아오시마 / 레이크사이드 / 선샤인cc 중 1곳-18홀 라운드
-라운드 후 자유시간
[조식:호텔식 중식:불포함 석식:불포함]
▶4일차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및 공항이동
-미야자키공항 출발
-인천공항 도착
[조식:호텔식]
※4박 일정은 2일차 일정이 추가됩니다.
※이외 일정 가능(별도 문의)

◆미야자키 골프여행, 시내호텔을 이용하면 무엇이 다를까?
미야자키 시내 숙박형 골프여행의 장점은 라운드가 끝난 뒤에도 일정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골프 리조트는 골프장과 숙소를 오가는 동선이 간단한 반면, 시내호텔은 저녁 식사나 주변 관광을 개별적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이번에 살펴볼 미야자키 관광호텔은 오요도강변에 자리한 호텔입니다. 미야자키 시내 중심부까지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여서 라운드 후 시내로 이동하기에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호텔에서 골프장까지의 이동시간도 중요합니다. 아오시마CC, UMKCC, 레이크사이드CC 등은 호텔에서 차량으로 약 25~30분, 선샤인CC는 약 35~40분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실제 소요시간은 도로 상황과 출발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UMKCC
아웃코스와 인코스의 차이가 뚜렷한 토너먼트 코스
UMK Country Club
18홀 / 파72 / 약 7,000야드
UMKCC는 1991년 개장한 골프장으로, 완만한 구릉지에 조성된 코스입니다. JLPGA 악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가 열리는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골프장의 특징은 아웃코스와 인코스의 분위기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아웃코스는 비교적 평탄하고 시야가 트인 홀이 많아 편안하게 라운드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인코스는 오르막과 내리막, 지형의 굴곡이 섞여 있어 거리 계산과 클럽 선택에 조금 더 신경 써야 합니다.
긴 홀과 짧은 홀, 넓은 홀과 좁은 홀이 고르게 배치되어 있어 비거리만으로 공략하기보다는 다음 샷을 어디에서 할지 생각하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프로 대회 개최 코스를 경험하고 싶으면서도 다양한 레이아웃을 즐기고 싶은 골퍼에게 어울리는 골프장입니다.



◆ 미야자키CC
소나무숲이 아름다운 리코컵 개최 코스
Miyazaki Country Club
18홀 / 파72 / 6,741야드
미야자키CC는 1961년 개장한 씨사이드 골프장입니다. 해안가의 천연 소나무숲과 자연 지형을 활용해 조성했으며, JLPGA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이 열리는 곳입니다. 바다와 가까운 골프장이지만 모든 홀에서 바다가 탁 트여 보이는 형태는 아닙니다. 울창한 소나무가 페어웨이 주변을 감싸고 있어 숲속에서 라운드하는 듯한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코스 곳곳에 자연스러운 기복이 있어 티샷을 멀리 보내는 것뿐 아니라 다음 샷을 치기 좋은 위치에 공을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나무와 벙커의 위치를 살피며 공략하면 코스의 전략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미야자키CC는 프로 대회가 열리는 코스의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입니다. 다만 대회 전후에는 일반 라운드 운영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여행 날짜가 정해지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톰 왓슨CC
울창한 숲과 긴 전장이 어우러진 코스
Tom Watson Golf Club
18홀 / 파72 / 7,012야드
톰 왓슨CC는 세계적인 프로골퍼 톰 왓슨이 설계에 참여한 골프장으로, 1993년 개장했습니다.
태평양과 가까운 씨사이드 지역에 있지만 코스 안에는 키가 큰 나무들이 많아 바다 전망보다는 숲과 어우러진 페어웨이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7,000야드가 넘는 전장을 갖추고 있어 사용하는 티에 따라 충분한 비거리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나무가 샷의 진행 방향에 영향을 주는 홀에서는 무리하게 그린을 직접 노리기보다 다음 샷을 위한 위치를 확보하는 편이 유리합니다.시원한 티샷과 함께 코스 공략의 재미를 즐기고 싶은 골퍼라면 살펴볼 만합니다.톰 왓슨CC는 같은 피닉스 시가이아 리조트 지역에 있는 피닉스CC와는 별개의 골프장입니다. 두 곳을 일정에 함께 넣으면 서로 다른 코스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선샤인CC
산과 계곡의 지형을 살린 다이내믹한 코스
Sunshine Country Club
18홀 / 파72 / 7,122야드
선샤인CC는 1995년 개장한 골프장으로, 산과 계곡을 연결한 자연 지형을 활용한 레이아웃이 특징입니다.
평탄한 홀만 이어지는 코스가 아니라 오르막과 내리막, 페어웨이의 굴곡이 있어 홀마다 다른 공략이 필요합니다.
특히 경사가 있는 홀에서는 눈에 보이는 거리와 실제 플레이 거리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티샷을 보내는 방향에 따라 다음 샷의 난이도도 달라지므로 코스 지형을 살피며 플레이하는 것이 좋습니다.넓고 평탄한 코스에서 편안하게 라운드하기를 원하는 분보다는, 지형 변화에 맞춰 샷을 구사하는 재미를 선호하는 골퍼에게 잘 어울립니다.



◆레이크사이드CC
홀마다 다른 공략이 필요한 자연 지형 코스
Lakeside Country Club
18홀 / 파72 / 7,042야드
레이크사이드CC는 세계적인 코스 설계가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한 골프장입니다.
넓은 부지에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려 조성한 것이 특징이며, 홀마다 서로 다른 레이아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전장이 7,000야드를 넘기 때문에 긴 홀에서는 비거리와 방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무조건 멀리 보내는 것보다 페어웨이의 안전한 지점을 선택하고 다음 샷의 각도를 확보하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다양한 홀 구성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코스 매니지먼트를 점검하고 싶은 골퍼에게 어울립니다. 실제 난이도는 이용하는 티와 당일 코스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오시마CC
숲과 바다를 함께 즐기는 씨사이드 코스
Aoshima Golf Club
18홀 / 파72 / 7,018야드
아오시마CC는 해안가 고지대에 조성된 골프장으로, 미야자키의 바다 풍경을 기대하는 골퍼들이 관심 있게 살펴볼 만한 곳입니다.
아웃코스는 삼나무가 우거져 있어 숲속에서 라운드하는 듯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반면 인코스는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바다 풍경이 더해져 전반과 후반의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집니다.같은 골프장에서 숲과 바다의 경관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다만 해안가 코스에서는 바람이 샷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바람이 강한 날에는 평소보다 탄도를 낮추거나 여유 있는 클럽을 선택하는 등 당일 상황에 맞춘 플레이가 필요합니다.미야자키 골프여행에서 코스 경관과 라운드의 즐거움을 함께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어울리는 골프장입니다.



◆피닉스CC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가 열리는 명문 코스
Phoenix Country Club
27홀 / 다카치호·스미요시·니치난 코스
피닉스CC는 휴가나다 바다를 마주한 광대한 흑송 숲에 조성된 골프장입니다. 다카치호, 스미요시, 니치난의 3개 코스로 구성된 27홀 골프장이며,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 개최 코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코스의 가장 큰 특징은 페어웨이를 따라 이어지는 울창한 흑송입니다. 나무가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지만 샷의 방향이 벗어나면 다음 공략을 어렵게 만드는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깊은 그린 주변 벙커와 해안가 특유의 바람도 고려해야 합니다. 티샷에서는 페어웨이를 지키고, 그린 공략에서는 핀 위치뿐 아니라 벙커와 안전한 공략 지점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프로 대회 개최 코스에서 라운드하고 싶은 분이나 전략적인 코스를 선호하는 골퍼라면 관심 있게 볼 만합니다.다만 피닉스CC는 대회 일정과 코스 운영에 따라 예약 가능한 코스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11월 대회 기간을 전후해 여행을 계획한다면 일반 라운드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미야자키 관광호텔
라운드 후 온천과 시내 일정
미야자키 관광호텔은 오요도강변에 위치한 전통 있는 호텔입니다.
강이 내려다보이는 경관과 일본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특징이며, 호텔 내 천연온천을 이용할 수 있어 라운드 후 피로를 풀기에도 좋습니다.
식사는 호텔 내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식과 석식이 제공되는 식사 상품이 있으며, 라운지와 바 등도 갖추고 있어 저녁 시간을 호텔 안에서 보내는 일정도 가능합니다.다만 조식·석식 포함 여부와 제공 방식은 예약하는 객실 및 상품 조건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시내에서 개별적으로 저녁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호텔 식사 포함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자유식 일정으로 구성하는 것도 방법입니다.